(경험담야설) 와이프 친구

(경험담야설) 와이프 친구

나이 벌써 37세.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그때는 서른 살의 한창 젊은 피가 펄펄 끓던 그런 나이었다.

28에 결혼하여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다.

아내는 내가 보아도 정말로 미인이고 몸매도 잘빠졌다.

가정형편이 여의찮아 일찍부터 양품점을 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여자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애교가 부족하다.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지를 못하고 잠자리에서도 적극적이질 못하고 수동적이다.

난 그런 아내가 섹스 면에서는 불만이 컸다.


그때의 나의 직업은 개인택시를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마땅히 할 것이 없이 놀던 차에 부모님께서 차를 사 주셨다.

그런데 읍내에 택시는 손님을 찾아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차고에 대기하고 있다가

손님이 찾아오거나 아니면 전호로 호출을 받고 손님을 태우러 가는 일종의 콜택시 형태다.

그래서 손님이 없으며 항상 차고에 차를 주차해 놓고 놀고 있다.


그런데 택시 차고 앞에 아내의 친구가 하는 치킨집이 있었다.

그래서 손님이 없거나 나의 순번이 남아 있을 땐 심심하고 해서 자주 놀러 가서 시원한 음료수나 얻어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이 화정.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고 쇼트커트 머리에 키가 늘씬하고 어딘지 모르게 남자들한테 인기가 있을 법한 빵빵한 그런 여자다.

일찍 결혼하여 딸만 둘을 두고 있는 그런 28살의 아줌마였다.

그녀의 신랑은 나이가 무려 10살이나 더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늘 술을 먹고 주정도 조금 하는 그런 사내다.


그날도 어느 화창한 봄날이었다.

아내의 동갑계에서 승합차를 렌트해서 바닷가에 놀러 갔다. 그런데 그 운전을 나보고 좀 해 달라고 해서 따라나섰다.

내가 운전석에 앉고 아내의 친구들 모두 뒷좌석에 앉고 화정씨는 멀미가 난다고 하면서 운전석 옆에 앉았다.

그녀는 타이트한 청바지에 위엔 몸의 곡선이 다 드러나는 쫄티를 입고 있었다.

빵빵한 엉덩이는 언제 봐도 한번 올라타고 싶은 그런 몸매다. 저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마음껏 희롱해 보고 싶었다.


드디어 출발!


흥겨운 음악에 차 뒤에선 벌써 여자들이 캔 맥주를 따서 먹고 자기들끼리 떠들고 야단이다.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화정 씨가 어머 어머를 연발한다.

화정 씨가 손으로 가리키는 방향에 웬 남자가 도로변의 밭에서 일부러 그러는지 이쪽을 대고 오줌을 누고 있다.

시커먼 좆이 꺼덕거리면서 오줌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눈을 가리면서 볼 것은 다 보는 그런 눈치다.


"미친 X 개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인다고 "


아내의 다른 친구 미경 씨가 한마디 한다. 하지만 화정 씨는 그냥 호호하면서 웃어넘긴다.

사실 그녀에 대한 소문은 별로 좋지 않다. 신랑이 밤일을 잘하지 못해 주는지 어느 놈하고 붙었다. 여관 들어가는 것 봤다. 등.

하지만 어느 누가 직접 확인된 것이 없다.

어떤 때는 눈웃음을 살살 치는 것이 사내 여럿 잡겠다 하는 생각은 든다.


옆자리에 앉은 화정이의 통통한 유방과 바지가 터질 듯이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바지 위로 드러난 도톰한 언덕!

아! 저 속에 시커먼 보지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들어가며 좆 대가리가 바지 앞에 텐트를 치고 말았다.

뒷좌석에서는 벌써 자기들끼리 자기 신랑 흉도 보면서 떠들고 난리다. 다행(?)인지 화정이도 나의 앞섶을 보고 그냥 피식 웃는다.


그녀가 나의 옆자리로 살짝 다가오면서


"오디오 음악이 다 끝났네. 내가 테잎을 바꿀 테니까 민석이 아빤 운전이나 하세요."


그리고 테이프를 갈아 끼우고도 다시 갈 생각이 없이 그냥 앉아 있다. 그리고 뒤를 슬쩍 본다.

뒤에서 자기들끼리 노느라 정신이 없다. 아내도 이미 술기운이 많이 돌아서 인지 말이 많아졌다.

화정 씨가 슬쩍 왼손으로 나의 아랫도리 바지가 불룩한 부분을 슬쩍 만지고 얼른 손을 치웠다.

난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너무 흥분되어 좆이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다. 하지만 여기서 어쩔 수가 없었다.


동해 바닷가에서 싱싱한 생선회도 먹고 바다 구경도 하면서 실컷 놀았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화정 씨한테 꽂혀있었다.

하지만 화정씨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


닭백숙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그 집에서 노래방 기계를 틀어놓고 신나게 춤추고 놀았다.

놀면서 은근슬쩍 그녀의 엉덩이를 슬쩍슬쩍 만졌다.

그녀는 눈만 살짝 흘기고 만다. 싫지 않은 내색이다.

방에서 나올 때 아내와 친구들이 먼저 나가고 맨 뒤에 화정씨가 나갔다.

난 화정씨 뒤에 있고 지금은 무슨 짓을 해도 될 것 같았다.

잠시의 틈 화정씨의 타이트한 엉덩이를 뒤에서 한 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놀라는 듯하지만 아무 일 없었는 듯 눈만 살짝 흘긴다.


아내와 그 친구들은 피곤하다며 뒤 의자를 펴고 모두 잔다고 했다.

화정씨는 역시 멀미 핑계로 내 옆 조수석에 앉았다.

마주 오는 차의 불빛이 비칠 때 화정씨의 얼굴을 얼핏 볼 수 있었다.

저녁 먹으면서 먹은 술기운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한 행동 때문인지 많이 상기되어 있었다.


나도 이제 어느 정도 대담해지기로 했다.

나는 왼손으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구멍으로 이미 혼자 흥분되어 꺼떡거리고 있는 나의 커다란 물건을 꺼냈다.

화정씨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의 좆은 길이가 15센티 정도 그리고 굵기는 여자들의 손에 꽉 차는 보통의 물건보다는 큰 그런 물건이다,

그래서 아내도 잠자리에서 섹스만큼은 불만이 없다고 한다.

그런 커다란 좆 대가리가 끄떡대고 있으니 보는 화정이의 흥분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았다.


나 역시 뒷자리에 아내와 아내의 친구들이 자고 있다고 생각하니 훨씬 더 흥분되었다.

난 오른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서 왼손은 나의 훌떡 까진 커다란 좆 대가리를 잡고 앞뒤로 슬슬 문질렀다.

흥분은 극에 달했다.

아내의 친구가 보는 앞에서 하는 자위는 훨씬 더 자극이 심했다.

가만히 두어도 좆이 저절로 벌떡벌떡하고 난리다.

처음에는 안 보는 것 같더니만 이젠 아예 차 불빛이 지날 때 아주 노골적으로 쳐다본다.


대가리를 잡고 슬슬 흔들었다.

그러자 화정씨는 몸을 뒤로 돌려서 뒤에 있는 아내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척하면서 나의 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는 오른손을 뒤로 뻗어서 나의 좆에 손을 가져왔다.


'아!'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화정 씨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나의 커다란 좆을 살짝 움켜잡았을 때 난 하마터면 신음을 지를 뻔했다.

얼굴은 뒤로 돌려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친구들 몰래 친구 신랑의 좆을 잡고 흔들어 주는 화정 씨.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이미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었다.

왼손으로 좆 대가리를 막았다.


울컥 울컥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정액이 흘러나왔다.

끝이 없다.

내 좆을 잡고 흔들어 주는 화정 씨의 손에도 정액이 흘러내려 묻었다.

그녀는 자세를 바로잡고 티슈를 한 장 빼서는 입을 닦는 척하면서 간단히 손에 묻은 정액을 처리하고 휴지는 자기 주머니에 넣는다.

너무나도 태연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그리고 살짝 티슈를 몇 장 뽑아서 들고 있다가 나에게 슬며시 건네준다.

아직도 나의 좆은 죽질 않고 끄떡끄떡 나머지 물을 토해낸다.

그렇게 그날은 끝이 났다.



다음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또 화정이의 치킨 가게에 갔다.

화정이 역시 아무 내색 없이 맞아준다.


"언제 술 한 잔 사고 싶은데 민경이 엄마가 술을 못 먹어서 기회가 없네요?"

"먼저 사기나 해요. 안 마시더라도 옆에 있어 줄게요. 언제 사실래요? 응"

"오늘 저녁 당장"

"알았어. 이따가 연락할게."


난 저녁 내내 그녀의 호출을 기다렸다.

일찍 장사를 끝내고 그녀가 호출을 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30킬로 미터 정도 떨어진 다른 지역의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캔 맥주를 시켜 마셨다.

못 먹는 술을 조금 먹어서인지 얼굴이 많이 발그레해져 있었다.

이윽고 난 노래방을 나와서 과감하게 모텔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고 들어가니까 그냥 따라 들어온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뒤에서 끌어안으니까


"아!"한다.


저돌적으로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는 그냥 두고 바로 바지를 벗겼다.

하얀 팬티를 입고 있다.

그 팬티도 바로 벗겨 버렸다.

그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우선은 두 다리를 벌렸다.

시커먼 보지가 입을 쩍 벌리고 있다.

부끄러움을 없애고 수치심을 없애야 진짜로 야한 섹스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난 더 일부러 그녀의 다리를 잡고 쫙 벌린 뒤 뒤로 젖혀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도록 그런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었다.


화정 씨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 밑의 시커먼 항문도 역시 약간 오물거리지만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이미 음수가 질척거리고 그 물이 넘쳐 항문에까지 흘러내렸다.

난 다짜고짜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처박고 바로 빨았다.


"어머나. 아 난 몰라"


그녀의 보지는 털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씻지를 않아도 냄새가 안 났다. 이미 집에 나설 때 이런 것을 예상한 모양으로 뒷물을 하고 온 모양이다.

아래로 쭉 찢어진 보지 그 위에는 보통 여자의 두 배나 됨직한 커다란 공알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새 부리 같은 홀딱 까진 커다란 보지 알이 발갛게 충혈되어 있었다. 나도 여러 여자를 접해 보았지만 이렇게 공알이 큰 여잔 처음이다.

혀끝을 살짝 세워 홀랑 까진 보지 알을 살살 굴러주었다.


"아 엄마! 아 하지마!"


화정 씨는 연신 죽는 소리를 낸다.

하기야 친구 남편에게 가장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와 보지 그리고 똥구멍까지 드러내놓은 상태에서 보지를 빨리고 있으니....


나는 보지 콩알을 집요하게 빨고 보지와 항문 사이를 혓바닥으로 쓱쓱 핥아 올렸다.

항문이 옴 찔 움찔하는 것이 보였다.

난 혓바닥을 세워 항문을 살짝 핥아 올렸다.


퍼득!


한마디로 물고기가 작살을 맞은 양 펄쩍 뛰었다.

그만큼 쾌감이 컸나 보다. 친구 신랑이 자기의 가장 부끄러운 곳인 똥구멍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게 해 놓고 핥고 있으니 너무나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아! 자기야 하지 마! 제발 그만!"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난 그만둘 생각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보지와 항문을 집요하게 애무하니 나의 커다란 좆은 이미 갈 곳을 몰라 꺼떡꺼떡 난리다.

난 자연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면서 69자세로 유도하였다.

조개를 애무하면서 내가 밑에 눕고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훌떡 까진 좆 대가리를 그녀의 입 쪽으로 유도하였다.


쭉!


어느새 그녀는 나의 커다란 좆을 한 입 베어 물고 쭐쭐 빨고 있었다.

입에 들어간 좆의 감촉이 아주 좋다. 나의 아내는 페라치오를 잘 하질 않는다.

그런데 아내의 친구가 해주는 페라치오는 너무 흥분되고 좋았다.

나도 뒤질세라 그녀의 보지를 집요하게 빨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그녀의 갈색 똥구멍이 보지 위에서 연신 옴찔옴찔하고 있다.

두 팔이 자유스러운 나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를 잡고 양쪽으로 쫙 벌리자 그녀의 항문도 빨간 속살을 드러내면서 살짝 벌어진다.

나는 혀끝을 세워 그녀의 똥구멍을 빨았다.


"악! 엄마, 나 미쳐 어머나.아........."


그녀가 자지러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나의 좆을 미친 듯이 빨아준다.

뿍짝북짝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날 정도로 열심히 빨고 있다.

좆 끝을 혀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손으로 잡고 기둥을 빨고 또 불알까지 살짝살짝 빨아주는 솜씨가 예사 솜씨가 아니다.

잘 못 하면 그대로 입속에 쌀 것만 같았다.

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이제는 정말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좆 대가리를 그녀의 보지 구멍 입구에 갖다 대었다.


"아... 어서....  빨리 자기야....  어서...."


그녀는 어느새 나를 자기라 부르며 빨리 박아 줄 것을 재촉한다.

난 드디어 나이 좆을 이미 흘러내린 씹 물이 흥건한 그녀의 보지 속에 쿡 하고 찔러 넣었다.


"악! 엄마 아! 난 몰라 .... 난 몰라...."


그녀의 보지는 너무 흥분하여 나의 좆은 아무런 저항도 없이 그냥 쑥 들어가 버렸다.


"꼭 널 한번 이렇게 따 먹고 싶었어. 아 너무 좋다 화정아."

"자기 나빠. 마누라 친구 보지를 이렇게 막 쑤셔도 되는 거야? 나쁜 놈. 근데 언제부터 날 먹고 싶었어?"

"널 첨 본 순간부터"

"도둑놈! 그럼 날 볼 때마다 날 따 먹는 생각 했겠네?"

"응. 너 볼 때마다 네 엉덩이 생각하고. 네 보지는 맛이 어떨까? 항상 그런 생각 많이 했어. 근데 네 보지 진짜 맛있다."


난 일부러 보지란 자극적인 말을 서슴지 않고 그녀의 귀에다 대고 말해 주었다.


"정말? 내가 그렇게 좋아? 민숙이 보다 더 좋아?"


민숙이는 나의 아내 이름이다.


"그래 네 보지가 훨씬 더 맛있어. 네 보지는 아직 완전 처녀 보지 같아. 애를 낳은 보지가 어떻게 이렇게 탄력이 좋아? 진짜 보지 관리는 잘 했네."


난 일부러 그녀에게 입에 발린 거짓말을 했다.


"애는 낳아도 제왕절개 했으니까."


그녀가 조금 자랑스러운 듯이 말했다.


"근데 우리 이래도 되는 거야?"

"이왕 이렇게 된 거 할 수 없잖아. 내 좆이 네 보지를 찌르고 있잖아. 어찌했든 너무 좋다. 아 ...."


난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찌르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해 주었다.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두 팔을 엉덩이 밑에 넣고 보지를 찌르면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비벼 주었다.

그녀의 똥구멍 언저리는 이미 그녀가 싸 놓은 보지 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약지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만지니까 그녀가 거의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른다.


"악! 나 될 것 같아.... 아... 나온다.... 아..... 어머나...."


그녀는 눈을 치켜뜨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굉장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의 항문 언저리를 만지던 약지로 그녀의 똥구멍 속에 쑥 찔러 넣었다.


"악! 아.... 자기야.... 어머.... 어머나....."


예상치 못한 공격인지 그녀는 입을 딱 벌렸다.

이때 나의 좆 끝에서도 지금까지 참았던 정액이 봇물 터지듯 그녀의 보지 속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울컥 울컥 울컥.


참 많이도 나왔다. 그녀도 또 다른 액스터시를 느끼는지 나를 안은 팔이 부르르 떨며 힘이 들어갔다.


얼마 후.....


"자기야! 나 죽는 줄 알았어. 아 넘 좋아"


하면서 살살 웃는다.




그런 일이 있고 나니 다음부터는 훨씬 쉬웠다.

화정 씨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우린 시내의 어느 한적한 방갈로 비슷하게 차려 놓고 갈빗집을 하는 그런 업소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완전 통나무로 지어 놓은 독채에서 점심을 먹었다.

여기서는 주인을 인터폰으로 호출하기 전에는 오지 않는다.


좋아하는 쇠고기 갈빗살로 몸보신하고 냉면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냉면도 먹고 나니 화정 씨가 나에게로 살짝 다가왔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나의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훌떡 까진 나의 시커먼 좆을 끄집어내 놓고 엎드려서 쪽쪽 빤다.


아! 너무 흥분된다.

나의 좆은 벌써 꺼떡꺼떡 난리다. 화정 씨의 옷차림은 역시 센스있는 미니스커트에 위에 역시 쫄티다.

식당에서 아내 친구가 엎드려서 좆을 빨아 주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엎드려서 나의 좆을 빠느라 화정 씨의 엉덩이는 조금 치켜져 있었다.

난 손을 뻗어 엉덩이를 만져보니 거의 맨살이다.

살짝 돌려보니 아 그때는 거의 파격적인 티백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러니까 엉덩이의 맨살이 거의 만져질 수밖에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보니 이미 한강이다.

팬티 앞쪽이 거의 젖어 있어 물걸레 수준이었다.


줄을 살짝 옆으로 치우니 엉덩이의 갈라진 틈새로 약간은 시커먼 주름으로 장식된 항문이 보인다. 너무 예쁘다. 흥분이 극에 달했다.

혀로 살짝 핥았다.


"아흑! 엄마!" 한다.


하지만 역시 불안하다. 여기서 섹스할 순 없다.

난 섹스를 할 땐 느긋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해야 진정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가자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나는 화정이를 태우고 교외의 어느 한적한 모텔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서로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스스로 옷을 벗었다.

나의 좆은 벌써 꺼떡꺼떡 난리다.

화정 씨가 한 손으로 살짝 그놈을 잡아본다.

이미 대가리에는 겉물이 나와 조금 미끌미끌하다.


"나 먼저 샤워할게"


그러고는 그 큰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욕실로 갔다.

이윽고 나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 보니 화정 씨는 침대에 누워 있다.

난 옆에 살짝 눕고 나서 그녀의 탱탱한 유방에 키스하면서 혀로 빨고 살살 젖꼭지를 굴리면서 애무를 해 주었다.

그리고 점점 아래로 내려와서 그녀의 두 발목을 잡고 몸을 완전히 뒤집었다.

그러니까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두 다리가 머리 양쪽에 닿도록 벌린 것이다.

세로로 쭉 찢어진 보지 그리고 그 아래 시커먼 항문이 완전히 천장을 보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씹 물이 줄줄 흘러 그물은 그녀의 움찔거리는 똥구멍에까지 흘러내려 회음부가 번들거리고 있다.

나는 다짜고짜 입으로 그녀의 보지를 삼켰다.


"흡!. 엄마. 아 난 몰라"


난 화정이의 벌렁거리는 보지와 똥구멍을 사정없이 빨고 또 핥았다.

시큼한 냄새 오물거리는 똥구멍 정말로 죽을 지경이다.

이윽고 다시 69자세로 유도했다.

그러자 그녀는 나의 이미 겉물이 나와 미끌미끌한 시커멓고 뭉툭한 나의 좆 대가리를 잡고 쭉쭉 열심히 빨아준다.

아내의 친구가 빨아주는 그 맛이란 정말로 미칠 것 같았다.

나는 나의 벌떡거리는 좆 대가리를 그녀의 입에 넣어 둔 채로 자유로운 두 손을 가지고 그녀의 허벅다리를 감아서 나의 얼굴 쪽으로 확 잡아당겼다.


"어멋!"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가 들리면서 보지와 똥구멍이 적나라하게 나의 눈앞에 그 진풍경을 펼치며 벌렁거리고 있었다.


"아. 하지마 부끄러워"


나는 그녀의 엉덩이 밑에 베개를 넣었다. 그러자 완전히 그녀의 조개와 항문이 드러났다.

나는 열심히 빨고 또 빨았다.

그녀도 나의 좆을 열심히 물고 쭉쭉 빨아준다.

드디어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벌떡거리는 좆을 음수로 번들거리는 벌렁거리는 화정 씨의 보지에 살짝 갖다 맞췄다.


"어머` 너무 커 자기 물건 너무 커. 잘못하면 찢어지겠어. 자기야 살살 "한다.


나는 나의 빨랫방망이 같은 좆으로 그녀의 보지 구멍을 푹 하고 쑤셔 박았다.


"악! 자기야 살살.... 아.... 너무 좋아...."

"자기야.... 아..... 어머나 자기..... 아...... 빨랫방망이로 쑤시는 것 같아...."


나는 인정사정없이 계속 펌프질을 했다.


"아흑 아흑! 자기야 살살..... 아..... "


한참을 그렇게 쑤시다가 난 그녀를 엎어놓았다.

그러자 머리 회전이 빠른 그녀는 내가 무얼 원하는지 알고 금방 엎드려서 그 커다란 엉덩짝을 하늘 높이 치켜든 채 머리는 땅에 붙이고 히프를 살살 흔든다.

나는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뒤에서 감상하면서 양손으로 그녀의 볼기짝을 잡고 좌우로 쫘악 벌렸다.

그러자 그곳에는 조금 전에 나의 좆대가리가 들어갔던 시뻘건 보지 구멍이 연신 움실거리며 어서 빨리 들어와 달라고 보채고 있었고

그 위에는 여자의 가장 부끄러운 그녀의 예쁜 똥구멍이 움찔움찔하고 있었다.

난 그녀의 항문에 나의 혓바닥을 대고 살살 핥아 주었다.



"아흑..... 자기야 하지 마...... 그냥 어서...... 어서 해줘....."


난 나의 좆 대가리를 그녀의 보짓속에 힘차게 푸욱 쑤셔 박았다.


"아..... 엄마야...... 어머나...... 아..... 난 몰라......"


화정이는 연신 신음소리를 낸다. 암팡진 엉덩이를 살살 흔들면서.

난 나의 훌떡 까진 좆 대가리로는 그녀의 길게 찢어진 보지를 쑤시면서

나의 가운데 손가락으로는 그녀의 미끌미끌한 보짓물을 잔뜩 묻히고 입을 꽉 다문 똥구멍을 살짝 찔렀다.


"아흑! 아... 하지 마..... 자기 너무해..... 싫어..... 두 군데를 같이 찌르면 어떡해? 하지 마...... 응......?"


나는 나의 빨랫방망이 같은 좆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항문에 손가락을 깊게 집어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조개에서는 연신 많은 보짓물을 쏟아내면서 조개가 꿈틀꿈틀하면서 나의 좆을 조여 왔다. 동시에 똥구멍도 같이 옴찔옴찔하면서....

"아..... 자기야 너무 좋다....."


"근데 너 여기로 해 봤니?


"어디? 엉덩이? 앙.... 하지 마. 자기 걸로 쑤시면 아마 찢어지고 난 죽을 거야"

"그렇지 않아. 내가 살살 한번만 해 보면 안 될까?"

"안돼.... 난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단 말야.... 하지 마.... 자기 좆이 너무 커서 넣으면 항문이 찢어질 거야....."

"이렇게 손가락 넣고 이러는 것도 싫어?"

"아니. 손가락 정도는 괜찮아. 항문을 핥아 줄 때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 하지만 거길 자기 걸로 쑤신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서워서 그래` 괜찮을까....?"


나는 이때를 놓치지 않았다. 화정이도 무서워하면서도 은근히 마음 한편에서는 항문 섹스에 관한 호기심이 있다는 것을...


"괜찮아 내가 아주 살살 조심해서 한번 살살 넣어볼게. 그리고 네가 많이 아프고 못 참으면 말해. 무리해서 하지는 않을 테니까 알았지?"

"몰라. 무서워..... 그럼 살살 진짜로 살살 알았지.....?"


나의 좆은 이 말을 듣는 순간 너무나도 흥분된 나머지 이미 커질 대로 커져 있었다.

끄떡끄떡 벌떡벌떡 난리다.

나는 화정이의 엉덩이를 살짝 벌리고 그녀의 꼭 다문 항문을 혓바닥으로 살살 빨아주었다.

항문에 침을 듬뿍 묻히고 먼저 손가락을 넣어 살살 돌려가면서 구멍을 조금씩 키웠다.

어느 정도 나의 손가락에 화정이의 항문이 적응되어 갈 시 나는 나의 좆을 그녀의 입에 갖다 대어 주었다.

그녀는 조그만 입을 한껏 벌리고 나의 시커먼 좆 대가리를 사정없이 쭉쭉 빨아준다.

북적북적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나고 나의 좆대는 그녀의 침으로 뒤범벅이 되어 좆 대가리에서는 침이 뚝뚝 떨어질 정도다.

나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나의 좆을 잡고 그녀의 항문에 살짝 갖다 대었다.


'옴찔'


화정이의 똥구멍이 눈치를 채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더욱 힘차게 쫘악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똥구멍이 핑크빛 구멍을 드러내면서 활짝 벌어졌다.

나는 나의 좆을 그곳에 대고 조금은 힘있게. 그러나 너무 과격하지 않게 밀어 넣어 보았다.

침으로 윤활 작용이 잘 되어서인지 그렇게 힘들지 않고 귀두가 살짝 들어갔다.


"아흑! 악.... 자기야 아파! 아흑.... 아아아아..."


화정 씨는 아픔 때문인지 허리가 앞으로 숙어지면서 나의 좆이 빠지려고 했다.

나는 얼른 화정이의 허리를 잡고 살짝 더 밀어 넣으면서


"많이 아파? 괜찮을 거야... 아... 너무 좋다.... 아.... 자기야! 그만둘까?" 하고 물었다.

"아니 지금 그대로 있어줘. 아 ....나도 좋아. 근데 기분은 좀 이상해...."


나는 다시 입으로 침을 떨어뜨려 윤활 작용을 돕도록 한 다음 살살 더 들어 밀어 보았다.


"아흑.... 아파.... 아.... 너무 아파... 하지 마..제발...."


하지만 여기서 물러선다면 앞으로 영영 항문 섹스는 그만이라는 생각에 나는 화정이의 허리를 잡고 그냥 푹하고 밀어 버렸다.


"악! 엄마 찢어져..... 자기야..... 악 .... 똥구멍이 찢어지는 것 같아..... 자기야 제발 그만..... 제발..."


나는 더 이상 피스톤 운동을 못하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항문에 꽂혀 있는 나의 좆으로 그녀의 움직임이 전달되어 왔다.


움찔움찔 꼭꼭 


그것은 내가 상상하던 것 이상이었다.

나는 어이없게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화정 씨의 거의 울부짖는 듯한 섹 소리.

그리고 그녀의 똥구멍이 죄어오는 압력에 의해 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만, 화정이의 꽉 조인 똥구멍 속에 사정하고 말았다.


"아.... 난 몰라! 어머 어머 이럴수가....."


나의 사정을 항문으로 느낀 화정 씨도 강렬한 엣스터시를 맛보고 있는 것 같았다.

옴찔옴찔 그녀의 항문은 무자비하게 조여 왔다.

나의 물건에서는 왜 그리도 많은 정액이 나오는지.

끝이 없다. 화정이의 항문은 계속해서 나의 좆을 조여왔다.


"엄마! 난 몰라.... 너무 좋아.... 아.... 어머나 어머나..."


나의 좆에서 나오는 정액 한방 울도 남기지 않고 그녀의 똥구멍 속에 싸 놓았다.

이윽고 힘이 빠진 내가 그대로 화정 씨의 항문에 좆을 끼워 둔 채 앞으로 엎어졌다.


화정이의 눈은 이미 거의 풀려있었다. 흘러내리는 정액을 닦을 생각도 없이 그냥 누워있다.

볼수록 사랑스러운 여자다. 한차례 격정이 지나가자 화정이가 살짝 웃으면서


"우리 이러는 거 민숙이 알면 우린 죽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입을 살짝 막았다.


"하지만 난 너 안 만나면 못 살 것 같아"

"나 역시 마찬가지야. 내 평생에 이렇게 좋아해 보긴 첨이야".


나 듣기 좋게 하는 말인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기분은 나쁘지 않다.

그렇게 해서 우린 또 하나의 둘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지금도 여전히 태연하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